- '사람이 좋다' 김호중 "'미스터트롯' 경연 중 몸살+독감, 걱정되고 혼란스러웠다"
- 입력 2020. 04.14. 16:22:1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김호중이 TV조선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힘들었던 순간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측은 오늘(14일) 본방송에 앞서 '트바로티' 김호중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아팠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무정부르스' 노래 할 때 몸살과 독감 걸려서 굉장히 많이 아팠다. 방송에서도 보니까 저도 기억이 잘 안나는 장면인데, (방송을 보니까) 제가 이불 뒤집어 쓰고 연습을 하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잘해야하는데 아파서 걱정도 많았고 고민도 많았다. 특히 곡도 높은 곡이다 보니까 목도 안따라줬다. 마음은 잘하고 싶은데 그래서 걱정도 많이 하고 혼란스러웠다"고 털어놨다.
김호중은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곡 ‘너나 나나’를 공개하며, 성심성의껏 8월과 9월 중 발표할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