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하!” 펭수, 도티 지목 받고 ‘부케 챌린지’ 동참…유재석·비비 지목
- 입력 2020. 04.14. 16:49: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EBS 연습생’ 펭수가 도티의 지목을 받아 부케 챌린지에 참여했다.
펭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펭수는 “펭하”라고 인사하며 “도티 선배님 지목을 받아 부케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 친구에게 꽃을 선물해 보라. 꽃을 받은 친구는 너무 기뻐서 ‘너무 행복한데 나도 꽃을 선물해줘야겠다’라며 또 선물하지 않겠나”라면서 “온 세상이 행복해질 것 같다”라고 전했다.
펭수는 다음 부케 챌린지에 참여할 인물로 유재석과 비비를 지목했다. 펭수는 “유재석, 비비 선배님 함께 해주실 거죠”라며 “펭바”라고 마무리했다.
부케 챌린지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각종 축하행사가 취소되면서 꽃소비가 급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농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챌린지다.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단순한 퍼포먼스로 이뤄진 이 챌린지는 ‘대한민국 花(화)이팅, 화훼농가 花이팅’이라는 구호와 함께 유튜브 및 SNS 등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