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하트시그널3' 등 15일 총선 중계로 결방…'어서와' 정상방송
- 입력 2020. 04.14. 16:59:5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방송으로 인해 다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이 결방한다.
14일 TV편성표에 따르면 내일(15일) KBS1, MBC, SBS 등에서는 방송 예정이었던 프로그램들 대신 선거 특집이 방송된다.
KBS1은 ‘내 삶을 바꾸는 선택 2020 총선’을 SBS는 ‘2020 국민의 선택’을 편성했다. MBC도 선거 방송 ‘선택 2020‘로 선거 방송을 중계한다.
이에 따라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라디오스타'는 결방을 확정지었다.
SBS는 '본격연예 한밤'부터 '트롯신이 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연이어 결방된다.
이 외에도 JTBC '한끼줍쇼', 채널A '하트시그널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도 총선특집 편성으로 결방한다.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와 '도올학당 수다승철'은 정상적으로 방송되며 tvN은 변동 없이 정상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방송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