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다큐 사노라면', 흑염소 키우는 젊은 부부의 갈등…화해할 수 있을까
- 입력 2020. 04.14. 21:4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흑염소 키우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불도저 남편과 순둥이 아내의 흑염소 전쟁' 편으로 꾸려진다.
화재로 수십 마리의 흑염소를 잃은 후, 판매에 차질을 빚고 있는 부부. 철희 씨는 흑염소를 더 들여오고자 하지만, 늘 남편의 의견을 묵묵히 따르기만 했던 아내 아름 씨가 처음으로 반대를 한다.
화재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해를 본데다, 축사가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새로운 흑염소를 들여오는 것은 무리인 상황이다. 과연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 나갈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