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김호중 "'미스터트롯'도전, 살면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돼"
- 입력 2020. 04.14. 22:14: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람이 좋다' 김호중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소회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봄날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원래 전공이던 성악에서 트로트로 전향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4위라는 엄청난 성적을 거뒀던 소감을 전했다.
김호중은 “제가 이 프로그램에 도전하지 않았다면 정말 땅을 치면서 후회했을 것 같다. 처음 정했던 종착지보다 굉장히 좋은 종착지에 내린 것 같아서 살면서 도전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꿈을 꾼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도 이번 계기로 다시 알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