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사람이 좋다' 김호중 "처음 프로필 촬영…첫 발떼는 느낌"
- 입력 2020. 04.14. 22:25:4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람이 좋다' 김호중이 처음으로 프로필 촬영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봄날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하고 처음 프로필 촬영에 나섰다. 김호중은 "참 행복한 나날인 것 같다. 될 수 있으면 일을 할 때도 많이 즐기려고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바빠진 일상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샵에서 메이크업까지 한 김호중은 “예전에는 선크림만 바르고 다녔다"며 어색해 했지만 꽤 잘 어울리는 모습에 만족했다. 이후 바쁜 스케줄 때문에 쉼 없이 진행되는 촬영에 밥 먹을 새도 없던 김호중은 "아침 밥을 많이 먹고 와서 괜찮다. 지금 많이 먹으면 옷이 작아진다"라고 말하며 슬쩍 간식 하나를 챙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여러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빠르게 옷을 바꿔입은 김호중은 촬영에 집중했다. 김호중은 “회사오고 처음으로 사진 찍어서 어떻게 보면 저를 알리기 위해 첫발을 떼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