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옥순 “출산 경험 없는 염소, 난산이면 도와줘야”
- 입력 2020. 04.15. 08:25: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이옥순 씨와 최상도 씨가 염소 출산을 도왔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옥순씨 일복 터졌네’ 3부가 그려졌다.
염소 출산철이 시작됐다. 최상도 씨는 어미 염소들 산통 소리에 밥을 먹다 말고 뛰어나가기도.
염소들의 산통에 이옥순 씨는 약속도 포기했다. 이옥순 씨는 “난산인지 남자들이 잘 모르지 않나. 제가 봐서 난산이면 도와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처음 새끼를 낳는 염소는 산통도 길고 난산의 경우도 많다. 그래서 출산 경험이 없는 염소는 도와줘야 한다.
이옥순 씨와 최상도 씨의 도움으로 출산한 한 염소. 갓 태어난 새끼는 어미와 한 방에 넣는다. 어미가 애착을 가져야 새끼를 잘 돌보기 때문이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