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하춘화 “코로나19로 국민들 힘들어, 트롯가요가 힘 줬다”
- 입력 2020. 04.15. 09:22: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침마당’ 가수 하춘화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상동의 ‘남자의 인생’ 무대를 본 후 하춘화는 “노래라는 게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어려웠는데 전통, 트롯가요들이 힘을 줬다고 한다”라며 “좌절하지 않고 노래하는 힘을 얻었고 그것도 증명이 됐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열심히 노래하셔서 남을 위해 좋은 일도 많이 하고 본인 건강도 잘 살피길”이라고 조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