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소속사 전속계약 후 거침없는 행보 “살다 살다 광고 촬영까지” [셀럽샷]
- 입력 2020. 04.15. 10:40:4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미(美)를 차지한 이찬원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찬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정관장 광고 촬영하는 날”이라며 “제가 살다 살다 정관장 광고를 다 찍었다. 오늘은 저에게 너무나도 영광스럽고 감사한 하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트 색상의 슈트를 입고 꽃다발을 든 이찬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은은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찬원은 최근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