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비, 생일날에도 악플 “죽으라고 하는데 스스로 죽지 않을 것”
- 입력 2020. 04.15. 12:07: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겸 BJ 강은비가 생일날 악플을 받았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강은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비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크 위 ‘HAPPY BIRTH DAY’ 초가 꽂혀있다.
강은비는 “그런데 생일날까지 꼭 비공개 계정으로 죽으라고 디엠 열심히 보내시는데 저는 욕을 많이 먹어서 오래 살 것 같다”라며 “걱정마라. 스스로 죽지 않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은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인 연예인에게 축의금 18만 1818원을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자 강은비는 SNS를 통해 “지인이 결혼식에 그냥 초대한 게 아니다”라며 “제가 BJ를 시작하자 몸 파는 거랑 뭐가 다른거냐며 뒷담화를 하고 창피하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