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투표 후 나들이 금지” 느슨해진 사회적 거리두기 일침
입력 2020. 04.15. 15:10: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느슨해진 사회적 거리두기에 일침을 가했다.

김원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 후 나들이 금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외출을 참으면 의료진과 생명을 살리는 일을 돕는 것”이라며 “날씨 좋다고 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음 사회적 거리두기 느슨해졌다. 방심은 금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원희는 “의료진은 아직도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함께 해야 이길 수 있다. 나에게만 봄이 온 것이 아니다. 주위를 둘러봐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해당 글에 네티즌들은 많은 공감을 표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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