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빈 “트로트 후배들 생겨 행복, 경쟁심 NO” (컬투쇼)
- 입력 2020. 04.15. 15:20: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컬투쇼’ 가수 박현빈이 트로트 후배들이 생긴 것에 기쁨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박현빈, 최재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현빈은 자신의 콘서트장에는 “연인보다 가족 중심으로 온다. 3대가 같이 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가족 전체가 팬이라는 이야기 들으면 너무 행복하다. 그 맛에 트로트한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최재훈은 “장르에 있어 스펙트럼이 넓은 가수”라고 박현빈을 칭찬했다.
이어 DJ 컬투가 최근 트로트 후배들이 늘어난 점에 경쟁심을 느끼냐고 묻자 박현빈은 “좋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경쟁은 아니다. 저는 선배님 라인에 가깝더라”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