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벌구이 참숯 닭갈비 맛집, 된장국수는 덤 ‘40년 전통’ 맛의 비결은?(2TV 생생정보)
입력 2020. 04.15. 19:26:16
[더셀럽 한숙인 기자] ‘2TV 생생정보’가 2대째 참숯 닭갈비 식당을 운영 중인 2대 주인장이 지키고 있는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영된 KBS2 ‘2TV 생생정보’는 초벌구이로 고기 맛을 한결 부드럽고 깊이 있게 하는 40년 전통 초벌구이 참숯 닭갈비 맛집을 소개했다

2대 주인장 김웅배(53세)는 1대 주인장인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지키고 있다. 이 맛집의 비결의 시작은 3년 이상 된 간수 뺀 소금이다. 양념은 아직도 1대 주인장인 엄마가 직접 만든다. 양념은 사과와 배로 자연 단맛을, 국산 태양초 건강한 매운맛을 낸다.

된장국수는 1대 주인장인 엄마가 직접 만든 막장을 사용한다. 이처럼 어머님의 손맛을 지키고 있는 2대 주인장은 어머님께서 지켜온 전통을 그대로 받아서 지켜가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