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성 정우성 정준→태연, 투표독려+적극적 ‘정치色’ [2020 총선]
- 입력 2020. 04.15. 19:55:1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구조사에서 민주당이 제1당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지지 정당에 대해 적극적 의사를 표명 한 연예인들이 화제다.
정우성과 정준은 15일 선거일을 앞두고 바다 사진을 올려 투표 독려와 함께 지지 정당을 암시했다. 정우성은 선거 하루 전 파도치는 바다 사진과 함께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물들이는 날’이라는, 정준은 선거 이틀 전 ‘파란 바다 이쁘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의성은 5일 전 사전투표를 마친 후 ‘지금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대한민국의 투표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선거는 축제다’ ‘파란을 일으키자’ 앞에 해시태그를 달아 지지당을 직접적으로 알렸다. 이뿐 아니라 비비드 블루의 셔츠와 운동화에 같은 톤의 데님 팬츠를 입어 의상에서도 블루 코드로 특정당의 컬러로 투표 패션을 연출했다.
태연 역시 선거 하루 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파란색 카디건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뿐 아니라 ‘BLUE’라는 단어를 올려 특정 정당 지지 표명 여부에 관한 추측이 이어졌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의성, 정우성, 정준, 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