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햇살 인사’, 코로나19로 지쳐가는 모두에게 “조금만 더 힘을” (셀럽샷)
입력 2020. 04.15. 22:54:24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배우 한영이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치지 말고 잘 버텨보자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처럼 환한 미소로 띤 채 마치 큰 소리로 말할 준비를 하고 있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의 안부”라며 “모두들 잘지내시죠~?? 조금만 더 힘을 내요, 우리~~~!!”라는 글을 올렸다.

한영의 환한 미소는 하얀 벽면을 배경으로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재킷을 걸친 옷차림으로 인해 화사함을 더했다. 또 얼굴선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커튼뱅으로 앞머리를 다듬은 후 목 뒤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해 친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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