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총선 시청률 VS.] 지상파 KBS1 12.43% 압승…종편, TV조선 3.26 1위 유지
- 입력 2020. 04.16. 00:07:5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방송 3차에서 KBS1이 SBS와 MBC 큰 차이로 따돌리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5일 지상파 3사 개표 방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 조사 기관 ATAM이 공개한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3차 방송에서 KBS1은 12.41%, TV조선은 3.26%로 타 방송사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각각 지상파와 종편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결과를 집계한 3차 방송 지상파 시청률은 KBS1이 12.41%로 압도적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SBS 8.52%로 뒤를 잇고 MBC는 4.21%로 2위인 SBS와도 큰 차이로 뒤쳐졌다. 종편 시청률 순위는 TV조선이 3.26%로 1위에, JTBC와 MBN이 각각 1.66%. 1.43%로 2, 3위에 올랐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제21대 총선 개표방송 집계 결과, 지상파 3사는 KBS1이 9.19%, SBS가 7.35%, MBC가 5.48%로, 종편 4사는 TV조선이 2.9%, JTBC가 1.81%, MBN이 1.49%, 채널A가 0.89%로, 보도채널 2사는 연한뉴스 TV 0.8%, YTN이 0.78%로 집계됐다.
2020 4월 15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지상파, 종편, 보도채널의 ‘2020 제21대 총선 개표방송’ 2차를 집계한 결과 지상파 3사, 종편 4사, 보도채널 2사의 총 실시간 시청률은 32.88%를 기록했다. 1차, 2차, 3차 전체 시간(오후 6시~ 10시)을 기준으로 지상파 3사, 종편 4사, 보도채널 2사의 총 실시간 시청률은 30.69%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TV조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