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정애리, 윤종화에 "바람피우냐, 정신 차려라" 걱정
- 입력 2020. 04.16. 08:13: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애리가 오승아 때문에 방황하는 윤종화를 걱정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황연수(오승아) 때문에 힘들어하는 한민혁(윤종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화란(정애리)는 한민혁에 "혹시 바람피우냐. 못 보던 넥타이가 왜 있냐. 정신 차려라"고 걱정했다.
이에 한민혁은 "내가 지금 정신 차리게 생겼냐"며 한숨을 내쉬었다.
한예리는 "입지 흔들릴 수도 있다. 아이 아빠 죽은 것도 확인했으니 이제 그만 마음 잡아라"고 다독였다.
한편 최호진 사무실에 들른 한민혁은 자신의 결혼을 발견하고 "최 본부장이 왜 이사진을"이라며 놀라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