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서하준에 "내 매니저 그만둬라"
입력 2020. 04.16. 08:32: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심이영과 서하준이 함께 일하게 됐다.

1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강해진(심이영) 매니저로 일하게 된 이진상(서하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해진은 자신의 매니저로 일하게 된 이진상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강해진은 이진상에 "네가 얘기해. 내 매니저 못하겠다고"고 말했다.

이진상은 "강해진 씨. 나한텐 아직도 날 걱정하는 아버지와 여동생이 있다. 함부로 못하겠다는 이야기 못한다"라며 정색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 처음으로 맡은 일이다. 강해진 씨 성공이 내 성공이기도 하다. 공은 공이고 사는 사다. 내가 일 못하면 회사에 정식으로 건의해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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