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승룡 교수 “음식 조리 중 미세먼지 다량 발생”
- 입력 2020. 04.16. 08:59: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승룡 교수가 실생활에 폐 건강을 사수하는 법을 공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흡기내과 최천웅 교수, 호흡기내과 이승룡 교수 등이 출연했다.
이승룡 교수는 폐 건강을 위한 생활 수칙으로 ‘몸을 촉촉하게 하기’ ‘호흡 근육 늘리기’ ‘음식 조리법 바꾸기’ ‘매년 예방 접종하기’ ‘집 안 환기시키기’ 등을 제시했다.
특히 음식 조리법 바꾸기에 대해 “미세먼지의 주범이 음식 조리에서 나온다”며 “음식을 튀긴다던지 굽는다던지, 연기 같은 물질에서 엄청난 미세물질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년 전에 고등어를 굽다보면 미세먼지가 나온다고 했었지 않냐”며 “고기를 굽는 것 자체는 엄청난 미세먼지를 본인이 들이마시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