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최윤소, 양희경 보며 눈물 “어머니 떠날 생각하니까”
- 입력 2020. 04.16. 09:01:3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양희경이 최윤소와 설정환의 미래를 응원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122회에서는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강여원(최윤소)과 봉천동(설정환)에게 담담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왕꼰닙(양희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꼰닙은 “이쪽에는 얼씬도 마라”며 둘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이에 천동은 “사장님, 아예 발길을 끊으라니”라고 당황한다.
여원은 “어머니 떠날 생각하니까…”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한다. 꼰닙은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여원에게 “동우 대신으로 딸처럼 생각했다”고 애틋한 진심을 말한다.
한편 강규철(김규철)은 남이남(나인우)과 강여주(김이경)가 입을 맞추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는 “아니,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짓이냐”라고 두 사람을 나무란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