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 영탁과 열애설 직접 부인 “걱정 마세요 아닙니다”
입력 2020. 04.16. 09:41: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윤희가 영탁과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윤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팬이 남긴 열애설 관련 질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아닙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지금 제가 회사랑 정리를 해서 공식입장 발표하는 과정이 생략이 됐네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영탁의 팬 커뮤니티 사이트 및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는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커플 아이템으로 의심되는 물건을 가지고 있다며 열애설을 확신했다.

그러나 영탁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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