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하나, 고세원 배신 이유 눈치 “박영린이었다”
입력 2020. 04.16. 10:00: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과거의 진실을 알게 된 가운데 고세원은 박영린을 지키기 위해 행했던 지난날의 일을 후회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14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이 강태인(고세원)과 오혜원(박영린)의 과거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은동은 “오혜원, 그거였다”며 태인이 혜원 때문에 자신을 배신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혜원은 “이제 와서 뭐 어쩌자고”라며 윽박을 지르고 태인은 “너 같은 거 지키려고 내가 그 불쌍한 애를”이라며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

한편 혜원은 한서주(김혜지)에게 “차은동 단도리해라. 땅 치고 후회하고 싶지 않으면”이라고 경고의 말을 남긴다. 최준혁(강성민)은 “차은동이 너 죽이러 들어온 거다”라고 태인을 비웃는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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