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선언’ 박유천, 박유환과 근황 공개…마스크 착용하고 브이 [셀럽샷]
- 입력 2020. 04.16. 10:27: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은퇴를 선언한 박유천이 동생 박유환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환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에 모자,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최대한 가린 박유천과 미소를 짓고 있는 박유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7월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석방됐다.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박유천은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월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연예계 복귀 의사를 드러낸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환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