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권, 파란 네일아트 논란에 “칠하지 말란 법 없잖아? 보권말권” [셀럽샷]
- 입력 2020. 04.16. 11:09: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조권이 소신을 드러냈다.
조권은 지난 15일 자신의 손을 찍은 사진을 SNS 스토리에 게재했다.
사진에는 네 번째 손가락과 다섯 번째 손가락에는 짙은 파란색의 네일이 칠해져있다.
이와 함께 조권은 “요즘 나의 네일이 핫하군”이라며 “전역하고 여행도 못 가고 뭔가 새로운 기분 전환이 필요했다. 그래서 짧은 머리지만 헤어 컬러와 태어나서 처음으로 튀지 않는 색을 픽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사람들이 문지방에 찧었냐고 물어봐서 ‘멍 네일’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으며 “해보니 좋다. 한지 한 달이 되어간다. 그래서 나는 다음 색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약간의 논란이 불거진 것에 “매니큐어 칠하지 말란 법 없지않냐”며 “결론은 ‘보권말권’”이라고 소신을 표했다.
한편 조권은 지난달 24일 만기 전역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조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