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지훈 “부모가 되어보니 더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추모
- 입력 2020. 04.16. 11:51: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노지훈이 세월호 6주기를 추모했다.
노지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가 되어보니 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은 이날 박소담, 이윤지, 김새론, 김의성, 김호중, 송가인 등 스타들이 추모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노지훈은 트로트가수로 전향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아내 이은혜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지훈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