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한다던 박유천, 20일 팬카페 오픈…본격 활동 재개
- 입력 2020. 04.16. 12:37: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공식 팬카페를 오픈한다.
16일 박유천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유천씨 공식 팬사이트 'BLUE CIELO'가 4월 20일 오후 6시에 오픈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유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겠다며 은퇴를 선언했으나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지난달 26일 화보집을 발매하는 등 연예계 활동을 재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천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