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이아현 “현재 일일드라마보다 시청률 월등히 높을 것” [비하인드]
- 입력 2020. 04.16. 14:40: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아현이 시청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KBS1 새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에서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신우 등이 참석했다.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강신조는 “가족 전체가 많이 나오는 드라마가 많이 없다. 4형제에 며느리가 나온다”라며너 “예전에는 삼촌, 할머니, 외할머니가 다 나왔다. 똘똘 뭉친 가족애를 관전 포인트로 봐 달라”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시청률에 대해 이아현은 “지금 하고 있는 것보다 많이 나올 것 같다. 너무 죄송하지만 현재 방송되는 저녁 일일드라마 보다 저희가 시청률이 월등하게 좋을 것 같다”라며 “30%는 넘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 무일푼 처녀 가장과 팔순의 백억 자산가의 위장 결혼이 몰고 온 한바탕 대소동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