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홈메이드 ‘피자빵’ 셰프 변신… 수영 “빵집에서 파는 것” 감탄 [셀럽샷]
- 입력 2020. 04.16. 14:43:5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직접 만든 홈메이드 피자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만든 최고의 피자빵”이라는 글과 함께 피자빵을 만드는 과정이 담긴 영상과 완성된 피자빵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윤아가 직접 빵 반죽 안에 소시지를 넣고 가위로 칼집을 내 피자빵의 형태를 만든 다음 케첩과 마요네즈, 파슬리를 뿌리고 먹음직스럽게 구워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완성돼 그릇에 담긴 피자빵은 시판 중인 피자빵처럼 보인다.
윤아의 피자빵을 본 수영은 “빵집에 파는 거 네가 만든 거냐”며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효연 또한 “와, 와, 와”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윤아는 올해 편성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허쉬’(가제)의 주인공 역을 맡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