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이핑크 초롱, ‘덤더럼’ 음원 올킬 소감 “다시는 안 올 것 같았는데”
입력 2020. 04.16. 15:21:5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에이핑크 초롱이 ‘덤더럼’ 음원 올킬 소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가 출연했다. 멤버 손나은은 함께 참여하지 못했다.

이날 초롱은 “올킬이라는 것 자체가 솔직히 저희한테는 다시는 안 올 것 같았다. 연차가 쌓일수록 더 힘든 것이기 때문에 그랬다”라고 음원 1위 후 유난히 기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드러냈다.

이에 DJ 김태균은 “그렇게 ‘덤더럼하게’ 해서 더 잘된 거다”라고 에이핑크를 응원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남주는 “저는 1위 보자마자 울었다. 이후에 초롱 언니에게 전화를 했더니 언니도 울고 있더라. 너무 기적 같은 일이었다”며 소감을 덧붙였다.

에이핑크는 지난 13일 9집 미니 앨범 ‘룩(Look)’의 타이틀 곡 ‘덤더럼(Dumhdurum)’으로 컴백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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