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딸 재시, 폭풍성장한 근황…건강美 넘치는 모델 포스
- 입력 2020. 04.16. 15:30: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큰 딸 재시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딸. 중학생. 집 앞에서 찰칵. 콧바람 5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모자를 쓰고 화단에 앉아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우월한 키와 작은 얼굴은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이수진 씨는 해당 게시글에 ‘모델 재시’라는 재시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일상 사진들을 공유했다.
스포츠 웨어를 입고 테니스하는 모습을 비롯해 과거 스튜디오에서 찍은 프로필 사진들도 게재했다. 올 블랙 의상 등 여러 벌의 옷을 입고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고 있어 모델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다.
한편 재시의 나이는 2007년생으로 재아와 쌍둥이 자매이며 올해 13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수진, 재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