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은지, 먹성 자랑 “데뷔 초 나보다 신봉선이 더 말랐었다” (컬투쇼)
- 입력 2020. 04.16. 15:33:4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에이핑크 은지가 코미디언 신봉선과의 추억을 공개하며 데뷔 초 당시의 먹성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멤버 손나은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함께 참여하지 못했다.
이날 DJ 신봉선은 데뷔 초 은지와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때를 회상하며 “그때 은지가 밥 한 그릇을 다 먹을 시절의 이야기다. 밥을 그렇게 잘 먹었다”며 먹성을 자랑했던 당시의 은지를 떠올렸다.
이에 은지는 “그때는 언니가 저보다 더 말랐었다”며 “매니저님이랑 있으면 (매니저님이) 그만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언니랑 있으니까 못 멈추겠더라”고 먹성을 자랑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13일 9집 미니 앨범 ‘룩(Look)’의 타이틀 곡 ‘덤더럼(Dumhdurum)’으로 컴백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