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집콕] 윤아 ‘파티셰’ 취미 생활 중 #유자파운드케이크 #누텔라쿠키 #피자빵
입력 2020. 04.16. 16:00:0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집에서의 지루한 일상을 적극적인 취미생활 채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취미생활 몰두는 스타들도 마찬가지다. 소녀시대에서 배우로 홀로서기를 한 윤아는 인스타그램에 직접 만든 빵, 쿠키 등의 사진을 올리며 베이킹에 푹 빠져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3월 18일에는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파운드케이크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과 함께 유자 파운드케이크에 해시태그를 달고 ‘today's the day for baking’이라는 글을 게재해 직접 만든 빵임을 인증했다.

4월 5일에는 누텔라 쿠키에 해시태그를 달고 보는 것만으로 달콤해 보이는 쿠키 사진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 했다. 4월 15일에는 피자빵에 해시태그를 달고 케찹 토핑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한 빵 사진과 함께 ‘The best homemade pizza bread ever made’라는 글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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