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X신민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실시간 검색어 등장…왜?
입력 2020. 04.16. 16:19: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오후 3시 40분부터 영화채널 OCN Movies에서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방영되고 있다.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달콤한 신혼생활도 잠시 사소한 오해와 마찰들이 생기며 ‘결혼의 꿈’은 하나 둘씩 깨지기 시작한다.

도대체 말이 안 통하는 철부지 남편 영민, 사사건건 잔소리만 늘어가는 아내 미영은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상상하고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박중훈 최진실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2,141,155명을 동원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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