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여하진 문가영, 세월호 6주기 추모 ‘노란 리본 업두헤어’ [셀럽샷]
입력 2020. 04.16. 17:43:10
[더셀럽 한숙인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이 극 중 역할 이름으로 개설한 여하진 인스타그램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문가영은 16일 오후 여하진 인스타그램에 세월호 6주기 추모의 마음을 담은 사진을 노란 리본 이모티콘과 함께 게재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기억을 지운 여자 여하진 역을 맡은 문가영은 솔직하고 순수해 마냥 해맑아 보이지만 감당하기 벅찬 아픔을 가슴 깊숙이 묻고 사는 인물이다.

문가영은 극 중 ‘완판녀’ 역할에 맞게 노란 쁘띠 스카프로 업두헤어를 연출한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하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했다. 세월호 노란 리본을 연상하게 하는 업두헤어의 노란 쁘띠 스카프로 4월 16일 세월호 6주기를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문가영은 같은 사진을 자신의 이름으로 개설된 인스타그램에도 올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여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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