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가족’ 제작사 측 “밀린 스태프 임금 지급 후 방송 재개 예정” [공식]
- 입력 2020. 04.16. 17:56: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어쩌다 가족’ 제작사 측이 스태프 임금 미지급과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TV조선 예능극 ‘어쩌다 가족’ 측은 16일 “스태프 미지급 임금을 지급하고 방송사와 회의해 곧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경향은 ‘어쩌다 가족’의 촬영이 멈춘 이유는 스태프 임금 미지급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어쩌다 가족’은 지난 12일 현장 재정비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결방한 바 있다. 그러나 2월부터 밀린 제작비 때문에 스태프들이 보이콧을 선언, 촬영이 중단된 것으로 밝혀졌다.
‘어쩌다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 모여 어쩌다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웃음과 감동의 색다른 가족 드라마로 성동일, 진희경, 오현경, 이본, 서지석, 문희, 김광규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어쩌다 가족'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