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단팥빵·매운어묵·수제핫바·잔치국수·4000원 비빔국수·김밥·줄가자미회
입력 2020. 04.16. 18:2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이 일상 꿀팁과 맛집 레시피를 소개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세상 속으로’ ‘분식왕’ ‘바다 위의 헌터’ 등등의 코너가 그려진다.

‘세상 속으로’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경북 지역을 위해 매일 단팥빵300개를 보내고 있는 카페(Grit 918 카페/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5-5번지)가 전해진다. 코로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대구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대구시청 공무원들에게 따끈따끈한 상태로 전달하는 이들의 마음 따뜻한 현장을 취재했다.

‘분식왕’에서는 첫 번째 분식으로 새빨간 비주얼과 매콤함으로 중무장한 망원시장의 명물, 매운 어묵(무궁화 어묵/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82 망원시장 내)을 만나본다. 직접 어묵공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매운 어묵만큼이나 인기 만점인 수제 핫바는 도미살에 채소를 넣고 반죽한 뒤에 즉석에서 만들어내며 잡채, 치즈, 해물, 청양, 맛살, 소시지, 가래떡까지 다채로운 맛을 맛볼 수 있다.

두 번째 분식은 맛과 가성비 모두 잡은 국숫집(소문난 멸치국수/서울시 노원구 동일로173가길 81)이다. 단돈 4000원에 푸짐한 양과 잔치국수에 양념장이 버무려낸 비빔국수, 옛날 스타일로 말아낸 즉석 김밥까지 맛보러 공릉동 국수 골목으로 떠난다.

‘바다 위의 헌터’에서는 가자미 활어의 70%가량이 잡히는 울산 정자항을 찾는다. 특히 고급 식당과 산지에서 접할 수 있는 줄가자미 회(감포중매인 참가자미횟집/경북 경주시 백률로 65-2)는 분홍빛이 감도는 하얀 살에 쫄깃한 식감과 지방의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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