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은 "다음 주 깜짝 놀랄 소식 전해드릴 것" [셀럽샷]
- 입력 2020. 04.16. 19:34: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아역 배우 출신 김성은이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다 왔어요. 다음 주면 여러분 깜짝 놀라실 소식 전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성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성은이 깜짝 소식을 전한다고 예고한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김성은은 1998년 SBS '순풍 산부인과'로 데뷔, 미달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