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박하나, 고세원에 "박영린 위해 나 이용한 거냐" 분노(위험한약속)
입력 2020. 04.16. 20:01: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하나가 박영린, 고세원 관계를 알았다.

1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강태인(고세원) 오혜원(박영린) 관계를 알고 분노하는 차은동(박하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인과 술을 마시던 차은동은 "나한테 할 얘기 없냐"고 물었다.

이에 강태인은 "한지훈(이창욱) 하고는 어떻게 아는 사이냐. 혹시 한지훈이 누군줄 알고 의도적으로 그런 거라면"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차은동은 "그러는 당신은 오혜원과 어떻게 아는 사이냐. 결혼을 약속했던 여자, 난 그것도 모르고 그 여자를 처벌해달라고 했으니"라며 분노했다.

그러면서 "억울하게 죽어버려도 교도소에서 썩어도 누구 하나 관심 갖지 않을 우리 같은 사람고 한 약속을 지킬 것인가, 사랑하는 오혜원을 지킬 것인가"라며 "나랑 아빠를 이용하고 버린 이유가 바로 오혜원을 지키기 위해서였냐"라며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