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남자의 기억법' 주석태, 김동욱에 "문가영 잘 지켜" 경고
- 입력 2020. 04.16. 20:54:1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주석태가 김동욱에게 문가영을 지키라고 협박했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이정훈(김동욱)에게 섬뜩한 경고를 전하는 주석태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는 여하진(문가영) 스토커가 여하진과 이정훈에게 더욱 대범하게 모습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여하진의 집에 무단 침입해 자신의 흔적을 보란 듯이 남기는가 하면 하진을 오토바이로 위협하고 사라지는 등 소름을 유발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보호소에 감금된 정서연(이주빈) 스토커(주석태)가 이정훈에게 “여하진이랑 같이 있냐. 잘 지켜라. 잃고 싶지 않으면”이라며 "성격 보통 아니더라"고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 섬뜩한 경고를 전했다.
이에 이정훈은 "성격이 보통이 아니라니. 도대체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거냐. 허튼소리 말고 빨리 말하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그 남자의 기억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