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정경호 고백받은 곽선영 "일주일만 시간 달라"
입력 2020. 04.16. 21:10:4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곽선영이 정경호에게 일주일 정도만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상생활'(이하 '슬의생')에서는 이익순(곽선영) 답변을 기다리며 설레하는 김준완(정경호)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익순에게 휴대폰을 전해주려 터미널로 간 김준완은 그의 귀여운 모습에 “오빠랑 연애하자”라고 담백한 고백을 건넸다.

이후 이익순(곽선영)은 김준완(정경호)에게 "72시간 내에 답 드릴게요"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천천히 생각하라는 김준완 답에 이익순은 "일주일정도만 시간을 달라"라고 답했고 김준완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 모습을 본 안정원(유연석)은 "너 요즘 연애하냐"고 물었고 김준완은 "어떻게 알았지"라며 놀라 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의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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