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김명수, 묘인 정체 밝히나 "진짜 나를 보여줄 것" 결심
- 입력 2020. 04.16. 22:00: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명수가 신예은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기로 결심했다.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 홍조(김명수)와 김솔아(신예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조는 인간으로 변해 김솔아를 지붕 위로 끌어올렸다. 그리고는 얼떨떨해하는 김솔아를 향해 "방국봉 아니야. 홍조”라면서 김솔아를 좋아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입을 맞췄다.
그시각 김솔아에 대한 질투심을 느낀 이재선(서지훈)은 김솔아 집을 찾아갔다.
김솔아 집에서 나오는 홍조 모습을 본 이재선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당황해하면서 "설아는 네가 누군지 모르지 않냐. 뒤에서 몰래 숨어서 훔쳐본 거 잖아"라며 두 사람을 질투했다.
한편 홍조는 '진짜 나를 보여주고 싶어요. 고백할 거예요'라고 결심하며 김솔아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힐 것을 다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어서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