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유승호, 첫사랑 강민아 기억 떠올렸다…지우개 정체 밝혀지나
입력 2020. 04.16. 22:48:1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유승호 과거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진재규(조한철) 죽음으로 경찰에서 해임된 뒤 '동백져스'와 함께 합동 수사에 돌입한 한선미(이세영) 모습이 그려졌다.

지우개에 대한 결정적 단서는 오른팔에 있는 흉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동백(유승호)과 한선미를 예의주시하며 날을 세웠던 이신웅(조성하) 차장에게도 똑같은 흉터가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후 지우개를 쫓는 동백과 한선미의 추격전이 긴박하게 펼쳐졌다.

한편 유승호는 첫사랑 강민아와의 기억을 떠올렸다.

동백이 첫사랑 소녀와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과거 속에 숨겨진 단서는 지우개와의 대결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메모리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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