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 논란 의식했나… SNS 비공개 전환
입력 2020. 04.17. 07:48: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박유천의 전 공개열애 연인이자 그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황하나가 SNS를 시작했으나 곧 비공개로 전환했다.

황하나는 최근 SNS를 공개,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그는 해외여행을 간 사진부터 카페 등 일상을 평온하게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지난 16일 박유천이 활동 재개를 알리면서 황하나의 SNS 재개 소식도 빠르게 번졌고 논란으로 커졌다. 그는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현재 계정에는 게시물 12개와 팔로워 1만 2900명, 팔로우 39명이다.

한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다. 박유천과 지난 2017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2018년 2월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4월 재판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황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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