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심은진, 오승아에 질투 섞인 경고 “최변 흔들지 마”
- 입력 2020. 04.17. 09:22:5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심은진이 전승빈을 흔드는 듯한 오승아의 행동을 못마땅해한다.
20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00회에서는 한유진(심은진)의 말을 듣고 함께 황연수(오승아)와 최호진(전승빈)의 사이를 걱정하는 최소원(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소원은 호진에게 “너 황연수랑 별일 없었지?”라고 묻는다. 소원의 물음에 호진은 “그냥 좀 신경이 쓰일 뿐이다”라며 조금은 망설이다가 대답한다.
유진은 연수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최변 흔들지 말라”며 경고한다. 연수는 “두려운 거냐”고 받아친다.
한편 호진은 한재혁(이선호)에게 연락해 “지금 집에 왔는데 문이 열려 있다. 하은이도 없고”라며 최하은(이예빛)이 위험에 빠졌을지도 모름을 알린다.
이에 소원은 연수를 유력 범인으로 지목해 “너 내 손에 죽어 봐라”라고 매섭게 소리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