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연말 시상식, ‘뒤집어 놓았다’란 평가 받고파” [더셀럽포토]
- 입력 2020. 04.17. 09:26: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강다니엘은 최근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 화보촬영을 진행, 98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백 후 오랜만에 무대에 선 강다니엘은 첫 미니 앨범에 대해 “갑작스런 공백기 후 컴백을 한 만큼 모든 것이 처음처럼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강다니엘이란 이름에 대해 대중이 어떻게 바라보길 바라는지 묻자 “‘강다니엘’이라고 알아봐 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다만 “예전에는 내 이름에 대한 부담감에 스스로가 짓눌린 기분이었다”라며 “이제는 유명세에 휘둘리거나 끌려가지 않고, 내가 직접 이름을 끌고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또한 올해 꼭 이루고 싶은 것은 “연말 시상식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는 평가”라고 답했는데 특히 타 가수들의 팬덤도 있는 자리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컴백과 함께 출연한 첫 단독 리얼리티 ‘안녕, 다니엘’에 대해서는 “‘재장전’의 시간이 필요했던 만큼 알맞은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강다니엘의 인터뷰와 화보는 2020 앳스타일 매거진 98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앳스타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