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신동, 116kg→97kg 다이어트 전후 비교해보니? “잘 빠졌는데”
- 입력 2020. 04.17. 09:59: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 전후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7kg 감량에 성공한 신동과 뱃살, 턱살이 퉁퉁하게 붙어 있는 과거 신동이 만나는 모습을 담은 이 영상은 다이어트로 변신한 신동의 모습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116kg이었던 과거의 신동이 ‘잘 빠졌는데?’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한 지금의 신동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장면은 많은 팬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얻고 있다.
요요로 힘들었던 신동의 이전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좋아진 혈색, 슬림한 슈트 핏으로 바뀐 신동의 놀라운 변신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으며 신동의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끈 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신동은 116kg에서 79kg까지 무려 37kg 감량 후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증거를 보여주겠다며 정상 수치의 체성분 분석표를 당당히 공개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쥬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