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하나, 길용우 치료 않는 박영린에 “조취 없다” 야단
입력 2020. 04.17. 10:06:1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굳어 있는 박영린을 싸늘하게 야단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15회에서는 에프스포츠그룹 회장 한광훈(길용우)이 위급한 상태에 처해 응급실로 오지만 치료를 시작하지 않는 오혜원(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 모습을 보던 차은동(박하나)은 “담당인 오혜원 교수가 아무런 조치를 안 취하고 있다”며 혜원을 향해 차갑게 쏘아붙인다. 이 모습을 보던 한지훈(이창욱)이 뛰어와 “아버지 위급하신 거 안 보이나”라고 소리친다.

한편 최준혁(강성민)은 은동 때문에 불안해하는 혜원에게 “걔가 강태인 앞에 제 발로 찾아온 거다”라며 담담하게 말한다.

이에 혜원은 “당신, 대체 무슨 생각을”이라고 황당해한다. 준혁은 “강태인 유일한 약점, 지금 걔밖에 없다”며 혜원을 안심시킨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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