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차은우의 ‘양면성’이란? 소년미→여심 해제 치명미까지 [더셀럽포토]
- 입력 2020. 04.17. 10:06: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으로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차은우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5월호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커버 속 차은우는 처음이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로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양면성’을 주제로 촬영에 임한 차은우는 주얼리를 입에 물거나, 손가락으로 장난을 치는 등의 소년미 가득한 모습과 여심을 자극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무장한 치명적인 모습을 차례로 선보이며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에서는 우아하면서도 거칠고, 매력적이면서도 장난기가 넘치는 차은우의,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매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차은우의 화보 및 영상은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인스타그램,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리끌레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