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두 딸 엄마 됐다… 오늘(17일) 라돌이 출산 “산모·아이 건강”
입력 2020. 04.17. 11:31:34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7일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윤지가 오늘(17일) 새벽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 의사 정한울 씨와 6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해 2015년 10월 첫째 딸 라니를 낳았다. 이후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많은 축복을 받았던 이윤지는 지난달 30일 둘째 출산 준비를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윤지는 2003년 KBS2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으로 데뷔한 후 ‘논스톱4’ ‘열아홉 순정’ ‘궁’ ‘더킹 투하츠’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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