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17일) 송가인·장기용·소란·엑소 수호 등 출연
- 입력 2020. 04.17. 11:46:3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17일) 출연진 라인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송가인, 장기용, 소란, 수호 등이 출연한다.
‘유스케X뮤지션’ 서른 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은 소란이다. 소란이 선택한 곡은 10CM의 히트곡 ‘봄이 좋냐’다. 소란은 ‘봄이 좋냐’에 대해 “히트만능주의가 만들어낸 괴물이자 문학적 가치가 전혀 없는 가사 1위”라고 곡을 분석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소란은 과거 ‘스케치북’에서 ‘봄이 좋냐’의 개사 버전인 ‘봏이 좋냐가 좋냐’를 선보인 바. 히트만능주의로 똘똘 뭉친 10CM를 디스한 재치 있는 가사로 화제가 됐는데 소란은 이후 공연장에서 자괴감에 빠졌다며 그 이유를 고백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